쿠에스 ㅅㅂ년
하사웨이 이 병쉰 찌질이가...
끗.
오늘 다시 보고 생각나서 써봤음.
저 두 초딩의 포풍만 없었다면 참 좋았을텐데.
로리콘 샤아간지가 그저 무기로 쿠에스를 사용할 땐 정말 간지포풍.
이용당하는데도 좋다고 웃어제끼는 쿠에스는... 역시 막판엔 전쟁의 슬픔을 느끼게 해주는 그런 역할...
은 오버고 엿이나 먹어라 어장관리 년 ㅗㅗ
다시 봐도 꺄르륽거리는 쿠에스의 웃음질엔 화딱지가 남.
어휴.
근데 막판에 곽달호 선생과 안문호 선생 둘 다 사이좋게 라라아 슨 곁으로 간 줄 알았는데, 샤아간지께서는 그저 실종처리 됐다는 걸 알았음.
아무로는 로리콘이 아니라서 전사한 건가...
역시 역습의 샤아는 언제 봐도 감동적입니다.
특히 ED의 여운이 진하게 남는데, 지금껏 애니에서 보아온 아므로와 샤아의 행동이 오버랩됩니다요.
막판에 엑시즈의 낙하를 되튕겨내는데 성공하며 인류를 믿는 아무로지만,
턴에이에선 그냥 흑역사 취급 당한다는 것에 눈물.
하사웨이 이 병쉰 찌질이가...
끗.
오늘 다시 보고 생각나서 써봤음.
저 두 초딩의 포풍만 없었다면 참 좋았을텐데.
이용당하는데도 좋다고 웃어제끼는 쿠에스는... 역시 막판엔 전쟁의 슬픔을 느끼게 해주는 그런 역할...
은 오버고 엿이나 먹어라 어장관리 년 ㅗㅗ
다시 봐도 꺄르륽거리는 쿠에스의 웃음질엔 화딱지가 남.
어휴.
근데 막판에 곽달호 선생과 안문호 선생 둘 다 사이좋게 라라아 슨 곁으로 간 줄 알았는데, 샤아간지께서는 그저 실종처리 됐다는 걸 알았음.
아무로는 로리콘이 아니라서 전사한 건가...
역시 역습의 샤아는 언제 봐도 감동적입니다.
특히 ED의 여운이 진하게 남는데, 지금껏 애니에서 보아온 아므로와 샤아의 행동이 오버랩됩니다요.
막판에 엑시즈의 낙하를 되튕겨내는데 성공하며 인류를 믿는 아무로지만,
턴에이에선 그냥 흑역사 취급 당한다는 것에 눈물.




덧글
청풍 2009/12/13 15:43 #
뉴건담은 겉치례야!! 내가 천재지!!!심금을 울리는 대사지요
달걀폭풍 2009/12/13 15:47 #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뉴건담은 정말 빔텐트 말고는 딱히 기억나는 게 없네요. 존재감 없는 건담이라능. 오히려 존재감이라면 사자비 쪽이 훨씬 넘쳐나죠.
겉치례가 아니라는 말로 뉴건담을 강조하려 하는 것 같지만, 실상은 아므로 먼치킨 혼자서 홀로 다 해먹고 끝난다는 결말.
놀자 2009/12/13 16:40 #
원래 샤아 사망할려다가 여성 한명이 자살해서 부랴부랴 저렇게 처리.거진 사망이라고 봐도 무방한
외길 2009/12/13 18:13 #
재밌더라. 뉴건담 펀치에 뇌수가 박살나는 사자비가 눈물겨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