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길, 아오지, 파르마콘, 콘라드, 인간♡실격, 17호 에게

도스까라아스 형, 달걀폭풍 님, 사호 님, 위래 씨, 이카루스 형, 승류 병장님께


히엘님께 『무쿠로님』으로 받아왔습니다^//^ 넘겨주셔서 감사해요!
* 아카유키님께 『승리의 무쿠츠나』로 받아왔습니당..U///U..무, 무쿠츠나!
* 톳씨님께 「히바히바」로 받아왔습니다 ' ㅅ' 힙힙이라니 ; ㅅ;!!
* 히나레치한테 「이리에 쇼이치」로 받아왔습니다! ㅋㅋㅋㅋㅋ 쇼쨩 최모토 어쩔]
* 쇼이치한테 [픽쳐보컬즈]로 받아왔습니다~ㅅ~ 우워어어워<<
* 구미호님께 [란지에(정확하게는 스스로 아무거나)]로 받아왔습니다!
* 로아동생에게[강철의 연금술사-에드워드 엘릭]으로 받아왔습니다!!!!!
* 흑월친동생..한테『캐숑선배』로 받아왔습니다(....)뭐야 임마는?..
* 적묘에게 리버씨로 받아왔습니다-♥ 리버웬햄씨는 저의 영원한 낭군님-♡ 덧붙여 적묘땡스!
* 유현님에게 『역전재판』으로 받아왔습니다. 아... 절 적어 주셨으니 해야겠죠?
* 쿠마리님께 『블로그』로 받았습니다~~간만의 바톤이네요
* 루벨릭님께 『예쁜 눈 그리는 법』으로 받아왔습니다^0^
* 애이불비님과 아이엔님께 『나루미츠』와 『원고』로 받아왔습니다.
* 어니언님께 『고도』로 받았지요ㅜㅜ// 즐겁게 작성했어요, 감사합니다!
* 곰비님께 『역전재판』으로 받아왔습니다. 오랜만의 문답이네요^^
* 가와님께 『정글고』와 『305호』, 두 개로 받아왔습니다. 황송하군요. -//-
* 카몬님께 『모리카와 토시유키』혹은『건담 더블오』로 받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0^
* 세나케인님에게서『란지에 로젠크란츠』로 받아왔습니당. 움메?
* 제이님께 『코스어』로 받아왔습니다
* 은령님께『너구리,사진』으로 받아왔습니다.
* 마타오님께『코스어』로 받아왔습니다.
* 류님께 『란지에』로 받아왔습니다! 란지에★라니 땡큐땡큐'▽'//
* 란란루 별명없음님께 『타블렛,그림』으로 받아왔습니다. 별명님 사랑해♡
* 하늘양에게 『시아』로 받아왔습니다. 할거 없었구나, 하늘양 ㅠ..
* 시아에게 『코스』로 받아왔어요. 뭐야 ㅋㅋㅋ 나 하면 코스가 생각나는거야 ?! ㅋㅋ
* 엘데누나한테 『소녀시대』로 받아왔는데... 역시 나 하면 소시임? ㅋㅋㅋㅋ
* 하흑천한테 『리본』으로 받아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역시난리본인가
* 키베리 언니한테서 『곰』 으로 받아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유하한테서 『태민』으로 받아왔는데 유하넌 천재야
* 렌한테 『가히리』로 받아왓슴다 ㅋㅋㅋ 가히리 좋구먼~
* 츠루씨께 『무크히바~』로 받아왔습니다!!!! 무크히바 하악하악 v///v
* 이즈님께 『고쿠데라』로 받아왔습니다!ㅠㅠ고...고쿠...데데데데라/두근두근ㅎㅎ
* 미유키한테 『케이온』으로 받아왔습니다! 흐음..
* 타고오빠가 『합기도』로 넘겨줬는데 뭔가 이상해요 ㅋㅋㅋㅋㅋ
* 나애가 『수능』으로 넘겨줬.................야!!!
* 문라이트,오니힌퐈야,멍멍콩이 『코스프레,퐈야,여장』으로 줬네여 슈ㅣ발 왜 세명이야
* 온새미로 님이 『메이드복』으로 줬슴 - 이건 뭔드립이야;;; ㅋㅋㅋ
* 뉴폰 님이 『동프캐릭터』로 주셨네요.
* 유월언니가 『알바』로 줬뜸... - 앍!!!!!!!!!!!!!!!!!!!!!!!!!!!!!!!!
* 미야 마망께서 『경단토끼』 로 주셨어요우 > 3<)
* ♬십육분음표 벚꽃님께서 『영화』로 주셨는데 어째서!? :D
* 도리님께서 『고양이』로 주셨....습니다만 역시 그런가요 =ㅁ=;;
* 페리님께서 『피규어』로 주셨습니다;; 이제 이글루에 오덕관련포스팅은 자제하려고했는데....
* 물빛고양이님께서 『데이트』로 주셨습니다. 흑흑 느닷없이 포스팅하네요(..
* 홍여랑 님, 『날씨』, 좀 더 알고 싶은 마음과 함께 바톤을 받았습니다=D
* 소년 아 님, 『동화』, 의외지만 열심히~!!!
* 슈타인호프님, 『소녀시대』, 이거 이렇게 하는 거 맞음?
* 정호찬님께서 『이덕일』로, 왠지 이걸로 받을 거 같은 예감이 들더라니....
* 을파소님께서 『페르시아』로... 으음... 페르시아라.
* 아빠늑대님이 『소설』로 주셨습니다.
 * 초록불 선생님께서 『판갤』로 주셨, 에? 뭐라고요? 파, 판개앨?
* C문자 님께서 『야설』로 주셨습니다. 근데 이렇게 하는 게 맞나? 이런 바톤은 별로 경험해 본 적이 없다고... 그리고 야설은 또 뭐여?



 여하튼 바톤을 받게 되었으므로, 이제부터 "야설"을 주제로 이야기 하겠습니다. 야설이라니 뜬금없군요. 저같은 순정 가이한테 야설이라니. 뭐 풀어갈 얘기도 없는데, 어떡하나요?
 
 비록 학교에서 여선생님한테 까지 "야설" 그만 쓰라는 소리를 듣고 제가 쓴 야설이 학교 교무실 분쇄기에 갈려지고, 낭독된 경력 밖에 없는데 말입니다... 과연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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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는 아니야. 설령 변태라 하여도 야설가라는 이름의 창작자일 뿐이야. 

 


1. 최근에 생각하는『야설』
 어떻게 써야 하는 지, 계속 쓰다 지우고 쓰다 지우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생각하는 야설이라니... 상당히 애매한 질문일세 그랴. 

 뭐,
 제가 생각하는 야설은, "예술이고 뭐고 독자가 알아들어야 하는 글" 입니다. 
 예전엔 "예술적인 야설"을 쓰자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문학은 대중에게 읽혀야 하는데, 이왕 읽힐 바에야 예술적으로 쓰는 게 낫고, 야설도 거기엔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요즘 글을 쓰다보니,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아무래도 예술과 외설은 서로 섞일 수 없는 존재라는 생각이 팍팍 들더군요. 

문학에서,
 예술은 머리로 느끼는 것입니다. 단어 하나 하나의 이미지를 곱씹고 동사의 움직임을 생각하며, 차분히 감상해야 하지요. 
하지만 야설은 그렇지 않지요. 야설은 텍스트이고 엄연히 "외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보면 아드레날린 분비가 촉진되고 심장이 벌렁거리며 이성이 마비됩니다. 이럴 때 정상적으로 예술을 느낄 수 있을 거라 생각하십니까? 눈으로 읽어내려가는데 문학적 예술이고 뭐고, 대충 훌훌 읽는데 그게 어찌 되겠습니까? 얼른 자극적인 소재가 튀어 나와 독자를 공격해야 할 때, 머뭇머뭇거리며 "자, 여기. 이것 좀 보세요."라고 하며 주섬주섬 장치를 만들고 참신한 묘사를 보여줄 때,
 과연 독자가 만족할 수 있을까? 란 생각이 들더군요. 
   
 야동을 예로 듭시다. 야동을 보는 사람이 어디 예술성에 대해 생각하겠습니까? 야동을 "좋아. 주제에 대해 생각하며 차분히 감상해 보실까."라는 마음가짐으로 보겠습니까? 그냥 "헉헉퍽퍽"을 보기 위해 보는 거죠. 

 어... 

  야동을 예술작품 보듯 감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뭐 그렇다는 겁니다 ㅎㅎ;


 물론 예술적인 장치도 팍팍 넣고 외설적인 것도 팍팍 넣는 글도 있겠지만, 제가 지향하는 건 오로지 자극적인 외설로만 넣어진 야설입니다. 그 편이 더 이해도 팍팍! 욕정도 팍팍! 이잖아요? 

 이건 소승불교와 대승불교... 같은 차이랄까? 뭐 그런 겁니다. 전 한 명이라도 많은 사람이 제 글에 대해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하고 싶거든요. 


 
결론적으로, 머리를 감격시킬 글과 아랫도리를 감격시킬 글은 엄연히 다르고, 서로 엮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이게 절대적이니, 따라 임마들아!"가 아닌, 그냥 제 혼자 생각일 뿐입니다. 야설을 쓸 때의 마음가짐이기도 하고요.)




  

 2. 이런 『야설』엔 감동!!

1. 예술과 외설이 적절히 들어간 야설. 흠. 위에 한 말과 좀 다르다고 여기는 사람이 있을 텐데, 위에서 제가 한 말은 외설이 들어가야 할 부분에 예술이 치고 들어와선 안 된다! 라는 소리였고, 이건 외설 - 예술 - 외설 - 예술 처럼 연이어 콤보처럼 들어갈 때 입니다. 이것은 정말 매력적. 
2. 도저히 제정신을 차리기 힘들 정도로 외설적인 야설.
3. 페티쉬를 환상적으로 집어 넣은 야설.
4. 캐릭터가 톡톡 튀는 야설. 



= 추천 야설 = 

 "블루 레인" 씨의 글 전부. 

 교본과 같은 글. 혀를 내두를 만한 묘사와 사실적인 표현, 세심한 캣취에 적절한 분량. 뿌리 깊게 박혀 있는 유교문화로 "자기나라 야동도 제대로 못 보는" 한국에서, 억압받는 성문화를 뚫기 위해 분투하는 외설가들은 비단 야설러가 아니라도 꼭 봐야할 글. 

 "오탁의 공주"  

 내가 목표로 하고 있는 무슨무슨 님의 작품. 한때 조아라에 연재 되었던 글로, 폭발적인 인기의 작품. 일본에서 이글을 쓰셨다면 대박나셨을 텐데, 정말 안타깝다. 인터넷에서 상당히 쉽게 구할 수 있다. 말이 필요없다. 한 번 보시라! 

 "세뇌 전대" 

 MC물로서는 나오기 힘든 훈훈함. 이것은... 좋은 MC물이다.  

 

3. 직감적으로 『야설』

 "엘러시아 시리즈" 

 별로 좋아하는 작품은 아닌데, 왠지 모르게 야설이라 하면 이 시리즈를 대야할 것만 같다.
소프트 지향자에겐 절대 보지 않는 것을 추천. 하드코어에 익숙해진 자들에게도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지배자가 얼마나 흉악해지고, 피 지배자가 얼마나 역겨워질 수 있는지 보여주는, 어찌 보면 혁명적인(?) 글.
문체도 삭막하고 묘사도 투박하고 하는 말들도 다 저질적인데, 왠지 직감적으론 이것 같아.

 내가 하드코어 파라서 그런가 ㅇㅠㅇ
하드코어에 나올 건 다 나오는데 정작 흥분되기는 커녕 기분이 더러워집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하드코어의 본질을 까는 하드코어 야설.

4. 좋아하는 『야설』

 하드코어입니다. 물론 소프트도 좋아하긴 합니다만, 역시 "야설"이라면 하드코어죠. 절정의 진흙탕을 구르는 캐릭터와 마른 꿀처럼 기분 나쁘게 질척거리면서도 달콤하고, 이성을 날려버리고 "흐흐흐..."라는 기분 나쁜 웃음을 짓게하는 하드코어 말입니다. 이게 바로 야설의 묘미죠.

 소프트? 집어 치워!!
(...는 농담이고, 소프트도 좋아하긴 합니다만, 소프트는 좋은 캐릭터가 없으면 말짱 도루묵이라.)

  아 물론 제가 좋아하는 글은 남녀의 사랑이 들어가는 글입니다! 남자 혼자만 즐기는 게 아닌, 쌍방 모두 절정의 오르가즘으로 나아갈 수 있는 그런 글 말입니다. 
 음... 서로 합의를 이뤄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글 말입니다. 

 

                                                       (혼자 들이대는 캐릭터가 나오는 글은 이렇게 처단)


 



5. 이런 『야설』은 싫어!

 1. 여성이 물건 취급 당하는 야설. 하드코어에선 대개 남성의 소유욕 때문에 여성을 비하하는 게 많이 나오긴 합니다만, 아예 물건 취급하는 건 정작 하드코어 작가들도 꺼리는 짓이라고 생각함. 거부감도 들고, 애초에 저는 남녀가 함께 보는 글을 쓰는 걸 지향하기 때문에 이런 거 굉장히 싫어합니다.  
 2. 작가가 기본 개념도 없는 묘사를 하는 야설. 대표적으로 "이것 봐! 싫다고 하면서 이렇게 ~~있잖아!" 같은 대사를 남발하는 글. 여성의 성기를 자극했을 때 ~~가 나오는 건, 느끼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성기 안쪽이 상처 입을까 봐 몸에서 자동적으로 ~~를 분비하는 것 뿐입니다. 느끼니 뭐니 하는 건 굉장히 무식하고 인권 무시하는 대사. 이 외에도 어처구니가 없는 대사들이 종종 있음.   이 이외에도 상당히 멍청하게 느껴지는 상황들이 몇 개 있는데, 
내가 변태 취급 당할 것 같으므로 더이상은 생략한다.

 3. 보기 거북할 정도의 의성어와 의태어의 남발, 감탄사를 무조건적으로 넣는 야설. (~~!!??~~아아아아 흥흥흥흥)  
 4. 야설로 정의 내릴 수 없을 정도로 퍽퍽하고 건전한 야설. 이건 야설이라기 보단 성인 소설에 가깝죠?

6. 다음 넘겨줄 6명(『』정하고)
 1. 외길에게 『캡파』란?
 2. 아오지에게 『잉여』란?
 3. 파르마콘에게 『조커』란?
 4. 콘라드에게 『영화』란?
 5. 인간♡실격에게 『라이트노벨』이란?
 
 6. 17호에게 『외설』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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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힘들다.

그나저나 진심은 여성사람들과 친해지고자 이글루스를 만든 건데, 어찌된 게...


혹시라도 이글을 보시는 여성 분들,

저 정상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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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키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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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는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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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달걀폭풍 | 2009/08/12 00:22 | 이야기 | 트랙백(1) | 핑백(2) | 덧글(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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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일칠호선생님연구실 at 2009/08/12 23:09

제목 : 이런거 싫어하지만.... 딸폭님에게 받아씀미다
외길, 아오지, 파르마콘, 콘라드, 인간♡실격, 17호 에게 1. 최근에 생각하는 [외설]관능과 외설은 한 끗 차이. 2. 이런 [외설]엔 감동전세계의 남자가 봐도 꼴리는 외설.가령... 천조국 대통령 오바마 취임연설이라든가.. 하앍 3. 직감적으로 [해면체]피가 몰린다. 4. 좋아하는 [외설]남녀노소, 누구나가 사타구니로 손이 가게 만드는 것. 손이가요 손이가~ 5. 이런 [외설]은 싫어SM, 스캇, 구토, 동물농장...이런거 시러......more

Linked at ↓- 내 삶의 활력소 : 파인.. at 2009/08/12 16:39

... 카지스토, 사호, 놀자, 일칠호슨상님, 암햏어사, 아오지에게외길, 아오지, 파르마콘, 콘라드, 인간♡실격, 17호 에게 히엘님께 『무쿠로님』으로 받아왔습니다^//^ 넘겨주셔서 감사해요! * 아카유키님께 『승리의 무쿠츠나』로 받아왔습니당..U///U..무, 무 ... more

Linked at 인간♡실격님의 이글루 : 『라.. at 2009/08/16 04:25

... * 달걀폭풍 언니가 『라이트노벨』로 주셨습니다.  1. 최근에 생각하는『라이트노벨』  '라이트노벨'이라는 단어를 기준으로 그 형태를 정의하려 할 때마다 의구심을 느낍니다. 세상에는 '소설'을 무 ... more

Commented by 고물컴터 at 2009/08/12 00:40
그러나 결국에는 자료공유를 원하시는거군요.
Commented by 달걀폭풍 at 2009/08/12 01:40
서로 나누면서 사는 세상은 좋잖습니까.

더구나 넷상에선 서로의 것이 줄어들지도 않고, 오히려 늘어가니 말입니다.
Commented by 김디마 at 2009/08/12 01:02
진짜 이 주제로 글을 너무나도 알차게 써버리셨네...
Commented by 달걀폭풍 at 2009/08/12 01:39
짧게 쓰기엔 나으 프라이드가 허락치 않았기에 어쩔 수가 없었음.

그나저나 디마한테도 바톤으로 『미스테리』란? 하고 보내는 것도 재미있었을 텐데, 아쉽군요.
Commented by quintett at 2009/08/12 01:24
존경 안 할 수가 없는 92의 꽃 김딸폭님. 근데 92 맞습니까? 네?
Commented by 달걀폭풍 at 2009/08/12 01:38
그렇습니다.
Commented by 에밀 at 2009/08/12 01:25
뭐지 이건?
Commented by 달걀폭풍 at 2009/08/12 01:38
바톤 터치 입니다.
Commented by 외길 at 2009/08/12 01:25
아니 왠 캡파....
Commented by 달걀폭풍 at 2009/08/12 01:38
외길 이콜 캡파구만 뭔 소리야.
형한테 캡파 빼면 남는 게 뭐가 있음?
Commented by 외길 at 2009/08/12 11:05
달폭의 나에 대한 인식을 수정시켜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뭐 일단 포스팅은 써 주겠어. 흥.
Commented by 달걀폭풍 at 2009/08/12 18:08
흥흥.
Commented by 校獸님ㄳ at 2009/08/12 08:05
에휴, 내가 덧글 달기 전 까진 여자 사람이 덧글 달았니?..........
Commented by 달걀폭풍 at 2009/08/12 18:10
...;;


;ㅁ;
Commented by blakparade at 2009/08/12 10:37
와우...대단하십니다...이 씹어먹을 변태씨...는 농담이고 야설을 이런 마인드를 갖고 쓰셨군요...놀라울 따름...하하...
Commented by 달걀폭풍 at 2009/08/12 18:24
어떤 글을 쓸 때도 마인드를 갖고 써야 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씹어먹을 변태 아닙니다. 정상인입니다.
Commented by 아오지 at 2009/08/12 12:48
나에게 이거 설명 좀 해주라. 뭔지 잘 몰라서 쓸 엄두도 안난다.

Commented by 달걀폭풍 at 2009/08/12 18:23
걍 하면 됨. 복사 + 붙여넣기 하고 트랙백 걸고 그대로 쓰면 됨.
Commented by 아오지 at 2009/08/12 22:07
외길 꺼 트랙백했다. 너에 대한 애정이 식은 듯.
Commented by 파르마콘 at 2009/08/12 12:53
달걀폭풍은 아니고 야설가
야설가는 아니고 변태
변태는 아니고 달걀폭풍

'ㅇ'

Commented by 달걀폭풍 at 2009/08/12 18:23
조커 써주세요 형.
Commented by C문자 at 2009/08/12 16:16
기대했던 그대로!
Commented by 달걀폭풍 at 2009/08/12 18:23
기대한대로 나왔다니 다행.

근데 몹시 슬픈 기분입니다.
Commented by DOSKHARAAS at 2009/08/13 10:58
그래서 내가 쓰던 것은 관능소설인 것이군.
Commented by 달걀폭풍 at 2009/08/13 21:58
그렇습니까?

근데 오랜만에 이글루스 하시는 듯.
Commented by Chell at 2009/10/11 04:01
마지막의 변태신사님 쿠마키치군에게 Fall in love? 정상인주제에 많은걸 아는군요 이 정상인이라고 쓰고 하드코어 야설가라고 읽는 달걀폭풍님 그 지식 반절만 내게 컴온
Commented by 달걀폭풍 at 2009/10/11 13:55
별 쓸모없는 지식이라서 받아도 별로 좋진 않습니당;


그리고 주기 싫음!
나 혼자 알거야 우걱우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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